Tracked from CHoisITSOLace2007/04/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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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봄나들이 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었을 텐데, 그 사진을 프린터로 뽑아 보실 분들이 계실까 해서 소형 포토 프린터 기사 중에 일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지난해 12월에 쓴 포토프린터 관련 기사에 나온 것으로 먼저 엡손 소형 포토 프린터 관련 부분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앞으로 캐논과 소니, HP의 소형 포토 프린터에 관한 글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엡손은 지난 해 두 가지 소형 포토 프린터를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초에는 픽처메이트 P..
Tracked from CHoisITSOLace2007/04/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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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프린터 열전 두번째입니다. 지난 번 엡손(포토프린터 열전 1. 엡손 PM210과 P-100)에 이어 이번에는 캐논 셀피 시리즈입니다. 사실 캐논은 얼마 전에 셀피 ES-1(독특한 과정 거쳐 뽑는 셀피 ES-1)이라는 신형을 내놨기 때문에 이번에 소개하는 CP-730이나 CP-720은 구형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만, 아직 캐논이 단종을 하지 않았으므로 여전히 제품은 구매 가능한 제품 목록에 있습니다. CP-730과 CP-720은 모양은 비슷하지만,..
Tracked from CHoisITSOLace2007/04/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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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린터가 일을 한 번 낼 것 같다. 하지만 잉크젯 사업부가 아니라 이미지 사업부 쪽이다. 이미지 부서에서 만들어 내놓은 염료 승화 프린터 셀피 ES1은 종전 셀피와 전혀 다른 스타일이라 깜짝 놀랐다. 넓고 평평한 몸통에 뒤쪽 공간을 어느 정도 확보해야만 인쇄할 수 있는 걸로만 알았던 염료 승화 프린터의 상식을 깼기 때문이다. 셀피 ES1은 모양부터가 종전 것과 다르다.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키가 부쩍 자랐다. 바닥 부분이 양옆으로 늘어난 반면,..
Tracked from Kumdolee.com :: 海印2007/04/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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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쓸일이 없을 것이라 혼자 마음속으로 되네이며 1년가까이 참다가 어느날 애기 나오면 사진찍어서 인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번뜩이자마자 어쩔수 없이 지를 수 밖에 없었던 MP-300 항간에는 여자를 꼬실때 쓰기좋은 기기라는 루머도 있다. 사진을 찍고 그자리에서 뽑아주면 십중팔구 넘어온다나 어쩐다나... 어쨌든 MP-300은 이미 사진 좀 찍는다 하는사람들은 다들 아는 명기라 할 수있다. 구성품은 무지 심플하다. 건전지 두알, 설명서, 그리고 본체.....
Tracked from the tale of she-devil2007/04/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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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크기만한 슬림한 녀석이다 적외선과 케이블을 이용해서 사진을 1분이면 뽑아낸다 그런데 SKY-7400을 읽어내지 못하고 있다 디카만을 사용하느냐 핸드폰을 바꾸느냐인데 그냥 집에서만 사용하기로 결심했으므로 디카용으로 사용해야겠다 ㅠ_ㅠ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하는만큼 예쁘게 뽑아내라고 준비한 선물이라고 했다 작은 마음까지도 느껴지는 선물이다 고마워요 =ㅂ=
와아, 이거 특정 모임이나 친구들끼리 만나는 자리에서 한 인기 하겠는데요 ㅎㅎ
여력만 된다면 저도 하나 장만하고 싶습니다..ㅎㅎ 이런저런 단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도
아름다운.. 즉석 필름사진..^^ 지갑에 민증자리에 넣어도 좋겠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인터넷인화라던가 전부 사이즈가 제가 그리는 이미지보다 커서..
지갑에 넣고 다닐 수 있는 명함만한 사진 사이즈를 머릿속으로 그리곤 했는데.. 로망인데요 이거 ㅜ.ㅜ
기기값 계산하면 장당 1.030원꼴입니다. (200장시) 300만원치 구입시 한장 600원꼴로 치입니다.ㅋㅋ
그냥 심심해서 구매후 계산해봤죠
지금도 사용중인데 상당히 만족합니다.
단, 원본의 색감과 다르기때문에 실망도 많이 했지만.
나름대로의 색감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웹용사진을 Pivi MP-300색감으로 바꾸는 작업을 시도할까합니다.
특히 핸드폰 사진 출력시에도 전혀 문제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사실 PC에서 직접 전송을 하지 못해서 장출 900픽셀로 사진을 편집(리사이즈 혹은 약간의 편집)해서 핸드폰 전송후
핸드폰에서 사진을 출력하고는 합니다. ^^
폴라로이드도 찍을때마다 '필.름.값!' 이렇게 박자를 맞추며 덜덜덜 거리는 손길로 셔터를 누르고 있는데....게다가 사진이 흐려지게 나온다치면 필름값 (한장당)천원을 은행분쇄기에 집어넣은 기분이랄까?
뭐 아무튼 매력 넘치는 기계네요.
전 같이 찍을 사람이 생기면 마련을 고려해봐야겠어요. 흐흐흐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시더군요..저는사지는 않았지만 주위에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많이 뽑아 보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여친을 만드는 작업 도구라고 까지도..하더군요...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지갑에 넣을 만한 사진이 없을때 하나 찍어서 뽑으면..너무 좋더군요..
S.
| 2009/11/16 17:14 | PERMALINK | EDIT | REPLY |크릉크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