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길님 지갑 찾다.
Posted 2007/12/16 21:52
지갑 찾으셨대요.
옆에서 오도독 오도독 얼음 씹고 계시는 길님-_-
다행히도 버스 노선중의 경찰서에 누가 지갑을 갖다주셨나봅니다. 길님 댁에 택배로 지갑님이 고이 도착하셨다고 합니다^^
(길님, 입 찢어져요. 하품은 조심조심-_-)
아직은 제가 믿을만한 세상에 살고있다는게 반가웠습니다^-^
덧>지갑 주워서 부천 남부경찰서에 가져다 주신 분 감사합니다
남부경찰서에서 근무하시는 경찰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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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오늘 포스팅은 S.가 합니다. 지갑 찾다. 감사합니다.
- 6 Comments Trackback
Draco
| 2007/12/16 23:50 | PERMALINK | EDIT | REPLY |축하드려요~
길OI
| 2007/12/17 10:22 | PERMALINK | EDIT |감사합니다.^^;;
XROK
| 2007/12/17 09:05 | PERMALINK | EDIT | REPLY |우하-
이분.
연애하시는데도, 여전하시나 보네 -ㅅ-
길OI
| 2007/12/17 10:23 | PERMALINK | EDIT |여전해서...애인님한테 자꾸 혼나요.ㅜ_ㅜ
럭셜청풍
| 2007/12/17 11:29 | PERMALINK | EDIT | REPLY |잃어버린 지갑이 돌아오다니.. 그런경우 흔치 않은데 ..
FalseKKang.
| 2007/12/17 11:36 | PERMALINK | EDIT |혹시 지갑안에 돈이 없었다거나,
길이님께서 지갑안에 현상금 광고를 해놓지않으셨을지...
"줏은이 돌려주신분께 사례금드립니다..등등"